About Peace Church
평화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부산 평화교회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2026년을 맞이하며
그리스도의 흔적이 넘쳐나는 교회와 성도를 꿈꾸며 달려나가기를 원합니다(갈 6:17)
할렐루야!
2026년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매년 대학 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를 선정을 합니다.
2025년도는 변화와 변동이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짐을 뜻하는 변동불거가 제일 많이 나왔습니다.
정말 2025년도에는 다사다난 했던 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평화교회는 여호와께서 경영하시는 교회라는 지표 아래에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우리의 삶 속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또 해외로 캄보디아 선교와 국내에서는 통영 남해와 망미동 일대와 팔도, 망미 시장 등 지에서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2026년을 맞이해서는
우리 입술과 삶으로 복음의 비밀을 더욱 담대히 전함을 넘어서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의 흔적이 넘쳐 나기를 소망하며 사도 바울의 고백인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갈 6:17)
의 말씀으로 한해를 나아가고자 합니다.
바울이 이야기한 흔적은 헬라어로 스티그마입니다.
스티그마는 스티고(찌르다)에서 유래한 단어로 원래 고대 헬라 사회에 노예, 죄수, 범죄자 등에게 찍은 낙인을 의미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스스로를 종이라고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노예의 수치스러운 표식의 뜻을 그리스도의 노예로서 그리스도를 위해서 기꺼이 고난 당하고 있는 것을 당당히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에게 이 스티그마는 수치가 아니라 영광스러운 흔적이 되었습니다.
이 바울의 고백이 우리 평화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고백의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해도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께서 내 삶을 경영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함께 나아갈 때에 성도의 삶에서 교회 전체가 그리스도의 흔적으로 가득 넘쳐 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흔적을 경험한 이들이 주께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6년도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이끄실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배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 |
사역 | 은사를 통해 공동체를 섬기는 교회 |
교제 | 은혜의 삶을 함께 경험하는 교회 |
양육 |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회 |
사명 | 복음전파에 힘쓰는 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