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맞이하여
마땅히 해야 할 복음의 비밀을 전하게 하소서 (엡 6:18-20)
할렐루야! 새로운 2025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톨스토이는 말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일이 한번이라면 말을 해서 후회하는 일을 백번이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우리는 많은 말을 하지만 그중에는 하지 않아도 될 말이 많습니다. 그 말들의 대부분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서로를 미워하고 분열하게 만드는 말들입니다.
2025년도에는 우리의 말들 중에서 사람을 살리는 말 꼭 필요한 말을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 말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바울은 지금 감옥에 있습니다. 그는 마땅히 해야 할 말을 전하기 위해 기꺼이 로마에 있는 감옥행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이제 황제 앞에서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에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복음의 비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담대히 전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단들은 가짜를 진짜 같이 믿고 담대히 전하는데 우리는 진짜를 가짜같이 믿고 전하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말은 우리의 용기로만 할 수 없습니다. 기도로 깨어 있어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담대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할 때에 생명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평화의 가족 모두가 마땅히 해야 할 말 복음의 비밀을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 예배 –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
2) 사역 – 은사를 통해 공동체를 섬기는 교회
3) 교제 – 은혜의 삶을 함께 경험하는 교회
4) 양육 –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회
5) 사명 – 복음전파에 힘쓰는 교회
담임목사 김재욱